

인사동에 갔다.
토토의 오래된 물건은 입장료가 1000원. 불량과자 2개도 사먹었다. 내가 제일 좋아했던 흰색 아폴로랑, 불면 휘파람 소리나는 토큰 모양 과자.
쌈지길은, 예뻤는데, 음.. 너무 추워서 기억이 잘안나. 사진 찍는데 고생했다. 손시렵고 귀시렵고,ㅎ
따뜻한 봄에 다시 와야지.


인사동에 갔다.
토토의 오래된 물건은 입장료가 1000원. 불량과자 2개도 사먹었다. 내가 제일 좋아했던 흰색 아폴로랑, 불면 휘파람 소리나는 토큰 모양 과자.
쌈지길은, 예뻤는데, 음.. 너무 추워서 기억이 잘안나. 사진 찍는데 고생했다. 손시렵고 귀시렵고,ㅎ
인사동 (from irenes.egloos.com) 인사동을 종종 가곤 했다. 외국인에게는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 하지만 대부분의 기념품이 중국산이고, 진짜 '한국의 것'은 찾아보기 힘들게 상업적인 공간이 되어버렸다. 옛 물건을 취급하는 가게가 아직 남아있긴 하지만, 이제 인사동을 대표하는 것은 '쌈지길'과 같이 '요즘의 것'이다. 요즘의 것은 인사동이 아니어도 좋을텐데, 조금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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